선사와 고조선
약 70만 년 전 한반도에 처음 사람이 살기 시작한 때부터 고조선 뒤의 철기 시대 여러 나라까지 여섯 단원으로 다룹니다. 3D 연표에 한국의 시대와 나라를 세계의 사건과 나란히 놓았고, 「실제 길이」를 켜면 석기 시대가 실제로 얼마나 길었는지 보입니다. 연대는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을 따르고, 출처마다 다른 연대는 단원에서 따로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 대하여
한반도에 첫 사람이 산 것은 약 70만 년 전이며, 과정은 그 뒤를 여섯 단원으로 따라갑니다.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단군과 고조선의 건국, 고조선의 성장과 한과의 만남과 멸망,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입니다. 연대는 국사편찬위원회를 따르며, 자료마다 다를 때는 단원에서 그렇다고 밝힙니다. 3D 연표는 우리나라를 더 넓은 세계의 사건 옆에 놓고, 실제 길이 스위치를 켜면 석기 시대가 실제로 얼마나 길었는지 보여 줍니다.
신석기 시대는 토기에서 시작합니다. 토기 덕분에 곡식을 저장하고 물을 나르고 음식을 끓일 수 있었습니다. 고산리에서는 1987년 한 마을 사람이 뗀석기를 신고했고, 이 유적은 1998년 사적 제412호가 되었습니다. 암사동 사람들이 토기에 무늬를 찍는 동안, 기원전 3300년경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는 점토판에 글자가 나타났고 기원전 2550년경 이집트에서는 쿠푸 왕의 대피라미드가 지어졌습니다. 청동기 시대의 가장 유명한 유물은 비파형 동검으로, 칼날이 비파라는 악기의 몸처럼 부풀었다 좁아집니다.
단군 이야기에서는 하늘의 주인 환인이 아들 환웅을 삼천 명의 무리와 함께 태백산 꼭대기의 신령한 나무로 내려보냅니다. 교과서는 건국 연대로 기원전 2333년을 쓰는데, 이 연도는 1485년 조선 학자들이 계산해 낸 것이고 이야기 자체는 일연 스님이 『삼국유사』에 적었습니다. 위만은 기원전 194년에 권력을 잡았고, 고조선은 철기를 본격적으로 받아들여 한과 진 사이에서 중개자로 부유해졌으며 기원전 108년에 멸망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한국사 시리즈의 첫 강좌라 먼저 들을 것은 없습니다. 청동기 단원에서 구리와 주석이 나오고, 돌의 종류와 도구에 관심이 있다면 암석과 광물이 배경이 됩니다. 70만 년 전부터 기원전 몇 세기까지 이어지므로 연표를 곁에 두고 보세요.
마치고 나면
한탄강가에서 발견된 주먹도끼와 그 의미를 설명하고, 신석기의 토기와 마을, 청동기의 청동검과 벼농사, 고인돌을 구별하며, 고조선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말할 수 있습니다. 단군 이야기와 기원전 2333년이라는 연도의 출처, 한나라와의 전쟁과 멸망,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의 차이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1구석기 시대1978년 한탄강 가를 걷던 미군 병사가 주먹도끼 하나를 주웠고, 그 돌 하나가 동아시아 구석기 연구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 2신석기 시대: 토기와 마을우리나라에서 가장 이른 토기는 제주 고산리 바닷가 유적에서 나왔습니다. 이 유적은 1987년 마을 주민의 신고로 처음 알려졌습니다.
- 3청동기 시대: 청동검과 벼농사, 고인돌우리나라에는 세는 곳에 따라 3만~4만 기의 고인돌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고인돌이 가장 빽빽하게 모인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 4단군과 고조선의 건국기원전 2333년이라는 연도는 1485년 조선 학자들이 계산한 것이고, 이야기 자체는 승려 일연이 『삼국유사』에 적어 남겼습니다.
- 5고조선의 발전과 멸망한의 군대가 쳐들어오자 고조선은 첫 싸움에서 크게 이기고 약 1년을 버텼지만, 기원전 108년 왕검성이 함락되었습니다.
- 6여러 나라의 성장: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동예에서는 다른 부족의 산과 내를 침범하면 노비나 소, 말로 갚아야 했습니다. 이것을 책화라 불렀습니다.
이 과정의 출처 (10)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contents.history.go.kr): 중학교 국사 7차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 중학교 국사 6차 「고조선의 성립과 발전」, 고등학교 국사 6차(상) 「고조선의 건국」「여러 나라의 성장」, 고등학교 국사 7차 「단군과 고조선」, 신편 한국사 3권 「청동기시대의 시기구분」, 한국사 연대기 「연천 전곡리 유적」「제주 고산리 유적」「비파형동검」「동국통감」, 한국문화사 27권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농경」, 우리 역사 깊이 읽기 「『삼국유사』 단군 신화의 검토」「단군 신화를 이해하는 몇 가지 논점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연천 전곡리 유적, 서울 암사동 유적, 제주 고산리 유적, 철기시대
- 문화체육관광부·문화포털 「고창·화순·강화 고인돌유적」(mcst.go.kr, 세계유산 2000년 12월, 약 3만 기)
- 국립중앙박물관 (museum.go.kr) 소장 비파형동검·빗살무늬토기 (우리역사넷 이미지 출처 표기)
- World dates on the 3D timeline come from the edubun world-history courses (The Met, British Museum, Britannica)
- Where sources disagree: start of the Neolithic (textbook about 8000 BCE; Gosan-ri about 10,000 years ago)
- start of the Bronze Age (textbook 2000 to 1500 BCE; 신편 한국사 about 1000 BCE)
- start of the Iron Age (older textbooks 5th century BCE; 한국민족문화대백과 Early Iron Age about 300 BCE to the turn of the era, or to 100 BCE)
- the age of Jeongok-ri (300,000 to 200,000 years vs about 40,000 years)
- and the founding of Gojoseon (2333 BCE is the traditional date; 우리역사넷 notes a Bronze Age state cannot be placed before about the 12th century BCE).
확인한 날: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