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의 기본 정리
0부터 2까지 x² 아래에 중점 직사각형 32개를 써도 0.0007만큼 어긋납니다. 역도함수 x³/3은 뺄셈 한 번 8/3 − 0으로 정확한 8/3을 줍니다.
두 생각, 한 정리
지금까지 미분과 적분은 서로 다른 주제처럼 보였습니다. 하나는 기울기에 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넓이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미적분의 기본 정리는 이 둘이 서로 거꾸로 된 과정, 다시 말해 역과정이라고 말합니다. OpenStax 교재는 미분과 적분의 이 관계를 1600년대 후반과 1700년대 초에 아이작 뉴턴과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등이 발견하고 탐구했다고 적습니다. 이 정리는 두 부분으로 되어 있고, 그 가운데 적분을 쉽게 계산하게 해 주는 것은 둘째 부분입니다.
역도함수
f의 역도함수는 도함수가 f인 함수 F입니다. 예를 들어 x³/3의 도함수가 x²이므로 x³/3은 x²의 역도함수입니다. x³/3 + 7도, x³/3에 어떤 상수를 더하거나 뺀 것도 역도함수입니다. 상수는 미분하면 0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도함수 전체를 나타내는 일반적인 역도함수는 부정적분 ∫ f(x) dx = F(x) + C로 쓰고, 여기서 C는 아무 상수나 될 수 있습니다. 미분 규칙을 거꾸로 읽으면 짧은 표가 나옵니다. n ≠ −1이면 ∫ xn dx = xn+1/(n + 1) + C, ∫ 1/x dx = ln|x| + C, ∫ sin x dx = −cos x + C, ∫ cos x dx = sin x + C, ∫ ex dx = ex + C입니다.
2부: 정적분 계산
기본 정리의 2부는 이렇습니다. f가 [a, b]에서 연속이고 F가 f의 역도함수 가운데 아무것이나 하나라면 ∫ab f(x) dx = F(b) − F(a)입니다. 이 차를 흔히 [F(x)]ab로 씁니다. ∫02 x² dx이면 F(x) = x³/3을 써서 F(2) − F(0) = 8/3 − 0 = 8/3이고, 직사각형들이 조금씩 다가가던 바로 그 값입니다. 상수 C는 F(b)에서 F(a)를 빼는 과정에서 사라지므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예를 보면 ∫13 2x dx = 9 − 1 = 8, ∫0π sin x dx = (−cos π) − (−cos 0) = 1 + 1 = 2, ∫14 √x dx = (2/3)(8 − 1) = 14/3입니다.
두 방법에 드는 수고를 비교해 보세요. 아래 실험실에서는 직사각형 64개를 써야 중점 합이 8/3과 만분의 몇 이내로 가까워지고, 그래도 정확히 맞지는 않습니다. 반면 기본 정리는 x³/3의 값을 두 번 구하는 것만으로 정확한 값을 줍니다. 끝없이 직사각형을 더하는 대신 역도함수 하나를 찾는 이 맞바꿈 때문에 이 정리에 「기본」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부: 넓이 함수
1부는 왜 역도함수가 나오는지 설명합니다. 먼저 넓이 함수 A(x) = ∫ax f(t) dt를 정합니다. 이 함수는 고정된 시작점 a부터 움직이는 끝 x까지 곡선 아래의 넓이입니다. 정리는 A′(x) = f(x)라고 말합니다. 이것을 그림으로 생각해 보세요. x가 h만큼 조금 움직이면 넓이는 폭 h, 높이 약 f(x)인 가는 띠만큼 늘어나므로 (A(x + h) − A(x))/h는 대략 f(x)이고 극한에서 정확히 f(x)가 됩니다. 정리하면 넓이가 늘어나는 빠르기는 움직이는 가장자리에서 잰 곡선의 높이와 같습니다. 그래서 넓이 함수는 역도함수이고, 2부가 여기서 나옵니다.
끌어서 돌리고, 휠이나 두 손가락으로 확대하세요.
- ∫13 2x dx = ?
- ∫0π sin x dx = ?
- ∫14 √x dx를 소수 넷째 자리까지?
- ∫01 (3x² + 2x) dx = ?
- ∫01 ex dx를 소수 넷째 자리까지?
- ∫1e (1/x) dx = ?
- x⁴의 역도함수는?
- x⁵/5
- 4x³
- x⁵
- 5x⁴
- A(x) = ∫0x t² dt입니다. A′(3)은?
- ∫ab를 계산할 때 +C를 빼도 되는 이유는?
- F(b) − F(a)에서 서로 지워져서
- C는 언제나 0이어서
- 정적분에는 역도함수가 없어서
- C는 사인에만 붙어서
- OpenStax 교재는 미분과 적분의 관계를 누가 발견했다고 할까요?
- 1600년대 후반에서 1700년대 초의 뉴턴과 라이프니츠 등
- 아르키메데스 혼자
- 1800년대의 리만
- 1637년의 데카르트
- 역도함수: F′ = f인 F이고, 부정적분은 ∫ f dx = F + C입니다.
- 기본 정리 2부: ∫ab f dx = F(b) − F(a)
- 기본 정리 1부: ∫ax f(t) dt를 x로 미분하면 f(x)입니다.
- 미분과 적분은 서로를 되돌립니다.
이 과정의 출처 (6)
- OpenStax, Calculus Volume 1 , chapter 5 Integration: 5.1 Approximating Areas (Archimedes and the method of exhaustion; sigma notation with Σ 3^i for i = 1 to 5 = 363; left and right endpoint approximations L4 = 1.75 and R4 = 3.75 for x² on [0, 2], L6 = 3.4375 and R6 = 5.6875 for x²/2 on [0, 3]; (x − 1)³ + 4 on [0, 2] approaching 8; Riemann sums named for the 19th-century mathematician Bernhard Riemann; upper and lower sums: openstax.org/books/calculus-volume-1/pages/5-1-approximating-areas)
- 5.2 The Definite Integral (limit of Riemann sums, integrability of continuous functions, net signed area, properties: .../pages/5-2-the-definite-integral)
- 5.3 The Fundamental Theorem of Calculus (Newton and Leibniz, among others, late 1600s and early 1700s; mean value theorem for integrals; parts 1 and 2: .../pages/5-3-the-fundamental-theorem-of-calculus)
- 5.4 Integration Formulas and the Net Change Theorem (.../pages/5-4-integration-formulas-and-the-net-change-theorem)
- 4.10 Antiderivatives (.../pages/4-10-antiderivatives)
- MacTutor, University of St Andrews: Archimedes (287 BC to 212 BC; area of a parabolic segment; π bounded with 96-sided inscribed and circumscribed polygons: mathshistory.st-andrews.ac.uk/Biographies/Archimedes) and Leibniz (first used the ∫ f(x) dx notation in a manuscript of 21 November 1675: mathshistory.st-andrews.ac.uk/Biographies/Leibniz).
확인한 날: 2026-10-17